매일신문

김현권 구미을 후보, 사전투표 독려 골목유세 강행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년 근로자의 유동인구가 많은 인동동에서 골목유세

김현권 후보. 김현권 후보 제공
김현권 후보. 김현권 후보 제공
김현권 경북 구미을 민주당 후보
김현권 경북 구미을 민주당 후보

김현권 4·10 총선 후보(구미을·더불어민주당)가 사전투표 독려를 위해 골목유세 강행군에 돌입했다.

김 후보의 선거운동 방식인 골목유세는 대로변 집중유세를 지양하고 주거지와 상가 골목을 누비면서 유권자들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새로운 형태의 유세방식이다.

특히 김 후보는 삼성전자 등 3공단에 종사하는 청년 근로자의 유동인구가 많은 인동동에서 골목유세를 펼치며 청년들의 사전투표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 2년 실정을 심판하고 구미가 앞으로 50년 간 먹고 살아갈 미래 먹거리를 마련할 수 있는 적임자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위에서 찍어내린 초보를 언제까지 뽑아줘야 하느냐. 힘있는 재선의원이 될 사람을 뽑아달라"고 말했다.

그는 또 "LG BCM을 유치한 실력으로 구미에 글로벌 반도체 기업 ASML을 유치하는 등 기업들이 구미에 몰려오게 하겠다"며 "2년 동안 무능 경제, 입틀막 독선으로 나라를 망친 윤석열 정권 대통령 1호 참모라는 강명구 후보를 함께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