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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활용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교육부, 내달 31일까지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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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도교육청과 공동 주관…지역별 수상팀 21→82팀 확대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관련 포스터. 교육부 제공

교육부는 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공데이터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생성·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로 국민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대회'는 교육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 분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교육 분야 주요 공공데이터는 학교시설 정보, 학원·교습소 현황, 폐교 현황, 학교건강표본결과조사 등이다.

올해부터는 시도교육청과 공동 주최하여 지역별 수상팀을 21→82팀으로 대폭 확대했다. 또 새로운 교육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예비 창업자의 상품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상품 분야를 신설했다.

대회는 ▷학생부(데이터분석, 아이디어 기획) ▷일반부(데이터분석, 아이디어 기획, 서비스·상품) 분야로 나누어 개최된다. 교육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학생·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7월 말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82개팀에는 교육부 장관상, 시도교육감상과 상금 총 6천400만 원 등이 주어진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홈페이지(https://edss.moe.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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