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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11호] “존중 받아야 할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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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리안 배재현 변호사

대구 수성구 범어동 법률사무소 리안의 배재현 변호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수성구 범어동 법률사무소 리안의 배재현 변호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 공동기획 캠페인'귀한손길'의 211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수성구 범어동 법률사무소 리안의 배재현 변호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11번째 손길이 됐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는 리안 법률사무소는 개인회생과 개인파산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법률사무소다.

이곳에서 형사사건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배 변호사는 "여러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존중 받아야 할 어르신들이 소외되는 모습이 안타까워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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