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성류굴 길 보행자 데크, 벚꽃 천국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

벚꽃으로 만개한 성류굴 길 보행자 데크. 울진군 제공
벚꽃으로 만개한 성류굴 길 보행자 데크.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 성류굴 길 보행자 데크 주변이 만개한 벚꽃으로 상춘객을 유혹하는 새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근남면 노음리 수산교에서 성류굴로 가는 길에 조성된 1천65m 구간의 보행자 데크다.

데크는 주민들의 꾸준한 건의에 따라 울진군이 지난해 1차 800m를 설치했다. 지난 2월부터 오는 6월까지 265m를 추가한다. 가로수 훼손을 최소화하고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시했다.

울진군은 오랜 역사를 가진 성류굴 벚꽃길에 걷기 좋은 데크를 조성하면서 최고의 가로수 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근남면 주민들은 "예전에는 차로 지나가면서 보거나 차를 세우고 위험하게 벚꽃을 봐야 했는데, 잘 만든 길을 안전하게 걸으며 벚꽃을 즐기니 아이들과 나들이 하기에 좋다"고 했다.

벚꽃이 만개한 성류굴 길 보행자 데크. 울진군 제공
벚꽃이 만개한 성류굴 길 보행자 데크. 울진군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