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5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대구'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축하비행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n
20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5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대구'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두 전투기가 충돌직전에 아슬아슬하게 교차비행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n
20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5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대구'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두 전투기가 충돌직전에 아슬아슬하게 교차비행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n
20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5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대구'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축하비행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n
20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5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대구'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축하비행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n
20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5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대구'에서 시민들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를 구경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n
20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5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대구'에서 한 아이가 한국형 휴대용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신궁'을 체험하고 있다. LIG넥스원이 개발한 신궁은 적의 항공기와 헬기, 무인항공기 등을 격추하기 위한 휴대용 방공무기로 최대 사거리는 7km, 최대 고도는 3.5km, 최대 비행속도는 음속의 2배 이상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n
20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5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대구'에서 아이들이 공군 최강의 전투기 F-15K를 배경으로 조종사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n
20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5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대구'에서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공군 최강의 전투기와 헬기 등을 구경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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