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살고 싶은 농촌공간을 조성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농촌협약은 농촌인프라 조성, 지역특화 농업 구축, 농촌환경 복원 유지, 농촌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사업비를 지원한다.
구미시는 ▷선산 이음센터와 산동 힐링센터 조성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271억원) ▷무을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장천 한마음센터, 옥성 활력센터 조성하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29억원)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8억원)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5억원) 등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촌생활권 활성화로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