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도농지역 격차 해소 위해 '농촌 공간' 재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2028년까지 412억원 투입
선산이음센터 등 중심지 활성화와 기초생활 거점 조성

경북 구미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살고 싶은 농촌공간을 조성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농촌협약은 농촌인프라 조성, 지역특화 농업 구축, 농촌환경 복원 유지, 농촌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사업비를 지원한다.

구미시는 ▷선산 이음센터와 산동 힐링센터 조성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271억원) ▷무을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장천 한마음센터, 옥성 활력센터 조성하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29억원)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8억원)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5억원) 등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촌생활권 활성화로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를 방문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동 정세와 한반도 평화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정부가 경북 구미를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하며, 구미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
경북 영덕군에 신규 원전 유치가 결정되면서 지역 주민들은 희망의 축포를 쐈다. 신규 원전은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 원전 APR1400...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서명할 예정인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이 공개되면서 이스라엘이 격분하고 있다. 이 초안에는 양국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