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살고 싶은 농촌공간을 조성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농촌협약은 농촌인프라 조성, 지역특화 농업 구축, 농촌환경 복원 유지, 농촌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사업비를 지원한다.
구미시는 ▷선산 이음센터와 산동 힐링센터 조성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271억원) ▷무을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장천 한마음센터, 옥성 활력센터 조성하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29억원)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8억원)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5억원) 등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촌생활권 활성화로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
"구미, 반도체 소부장 국가거점으로"…구윤철 부총리 공식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