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맥도날드·피자헛 가격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맥도날드 16개 메뉴 평균 2.8% 올려…피자헛은 2종 약 3%씩 인상

서울의 한 맥도날드 매장 앞. 연합뉴스
서울의 한 맥도날드 매장 앞. 연합뉴스

맥도날드는 2일 16개 메뉴 가격을 평균 2.8% 올렸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가격 인상은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만이다. 품목별로 보면 햄버거, 치즈버거, 더블 치즈버거, 트리플 치즈버거는 100원씩 올랐고 불고기 버거는 300원, 에그 불고기 버거는 400원 인상됐다. 빅맥 세트 가격은 6천900원에서 7천200원으로 300원 올랐고,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는 6천900원에서 7천100원으로 200원 인상됐다.

피자헛도 이날부터 프리미엄 메뉴 중 갈릭버터쉬림프, 치즈킹 2종의 메뉴 가격을 약 3%씩 올렸다. 피자헛은 지난해 6월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등을 들어 가격을 올렸고, 1년이 채 되지 않아 고객의 품질 만족도 향상을 이유로 또다시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