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전 동구, 맹견 70 마리 탈출 재난 문자 오인 발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제로는 번식용 중형견 2마리 탈출했다 돌아가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대전 동구가 한 개농장에서 맹견 70여 마리가 탈출했다는 내용의 오인 재난 문자를 발송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는 소동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9시 44분 대전 동구는 삼괴동의 한 개 농장에서 맹견 70여마리가 탈출했다는 재난 문자를 보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는 번식용 중형견 2마리가 농장에서 탈출했다 20여분 만에 주인에게 되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동구는 119로부터 개 70마리가 탈출했다는 내용의 오인 신고를 전달받고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해 재난 문자에 맹견이라는 표현을 넣었다고 해명했다.

동구는 오전 10시 25분쯤 다시 재난 문자를 보내 탈출한 개들이 모두 회수됐다고 알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