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격감 회복중인데…이정후, 발 타박상으로 2경기 연속 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콜로라도전서 파울 타구 맞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타격 회복세를 보이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발 타박상으로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다. 빅리그 진출 이래 처음이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11일(한국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발표한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의 이름은 빠졌다.

이정후의 자리인 1번 타자 중견수에는 오스틴 슬레이터가 투입됐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수전 슬러서 기자는 엑스에서 "이정후는 오늘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내일 경기도 쉴 수 있다"고 전하며 "그 정도면 타박상으로부터 회복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지난 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발에 파울 타구를 맞은 이정후는 전날 통증을 느껴 올 시즌 세 번째로 결장했다.

최근 출전한 6경기에서 연속 안타를 기록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62(145타수 38안타)를 기록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