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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16호] “미래의 주역 청소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위해 협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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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강신권 사무국장

대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강신권 사무국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강신권 사무국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16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강신권 사무국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16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역 청소년 보호를 위해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과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활동 등에 힘쓰고 있다. 위기청소년을 위한 멘토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다.

강 사무국장은 "우리 청소년들은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미래를 마주하고 있다. 하지만 청소년들이 미래를 마주하고 도전하기 위해 잠재 역량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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