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화탐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호산성 둘레길·꿀벌나라테마공원·동명지 수변공원 등 관광지 방문

칠곡군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칠곡군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경북 칠곡군은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9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는 '문화탐방'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고령화 및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월 칠곡군에 입국했다.

이들은 관호산성 둘레길, 꿀벌나라테마공원, 동명지 수변공원, 송림사 등을 라오스 통역과 문화관광 해설사가 동행한 가운데 탐방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라오스를 떠나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계절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 안전하게 근무하고 귀국하는 날까지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