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화탐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호산성 둘레길·꿀벌나라테마공원·동명지 수변공원 등 관광지 방문

칠곡군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칠곡군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경북 칠곡군은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9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는 '문화탐방'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고령화 및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월 칠곡군에 입국했다.

이들은 관호산성 둘레길, 꿀벌나라테마공원, 동명지 수변공원, 송림사 등을 라오스 통역과 문화관광 해설사가 동행한 가운데 탐방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라오스를 떠나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계절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 안전하게 근무하고 귀국하는 날까지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