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3일 독도 방문에 앞서 울릉도에 입도했다.
조국 대표와 일행 8명은 이날 오전 8시 강릉에서 출항하는 씨스타 5호 여객선을 타고 오전 11시 30분쯤 울릉도에 도착해 남한권 울릉군수의 영접을 받았다.
이번 방문에는 조국 대표와 차균근 당선인, 조용우 정무실장, 황현선 사무총장 등이 포함됐다.
조 대표는 독도 방문 이유를 묻는 취재진에게 "나중에 (독도에서) 밝히겠다"고 짧게 답했다.
조 대표는 오후 2시쯤 독도행 썬라이즈 편으로 독도에 방문한다. 독도까지 안내는 울릉군 독도관리소장이 수행할 예정이다.
조 대표는 독도에서 자신의 생각을 생각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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