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뺑소니+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김호중 차엔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도 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호중 교통사고, 의혹 투성이

김호중. 김호중 인스타그램
김호중. 김호중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고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차량엔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도 없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MBN은 서울 강남경찰서가 김호중을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신사동에서 마주 오던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소속사 관계자가 자신이 김호중의 차량을 운전했다고 자수했지만, 이후 김호중이 직접 운전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음주운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 중인데, 김호중의 소속사는 이날 오후 사고 당 음주운전은 아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런데 채널 A에 따르면, 김 씨 차량 내 블랙박스에는 메모리 카드가 빠져있어 녹화된 영상조차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유무와 음주운전 여부 등에 대한 추가 조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