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뺑소니+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김호중 차엔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도 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호중 교통사고, 의혹 투성이

김호중. 김호중 인스타그램
김호중. 김호중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고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차량엔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도 없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MBN은 서울 강남경찰서가 김호중을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신사동에서 마주 오던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소속사 관계자가 자신이 김호중의 차량을 운전했다고 자수했지만, 이후 김호중이 직접 운전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음주운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 중인데, 김호중의 소속사는 이날 오후 사고 당 음주운전은 아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런데 채널 A에 따르면, 김 씨 차량 내 블랙박스에는 메모리 카드가 빠져있어 녹화된 영상조차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유무와 음주운전 여부 등에 대한 추가 조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19년 LG화학 구미 유치의 배경에는 대구경북 정치권의 결정적 역할이 있었으며, 이를 통해 구미형 일자리 정책이 실현될 수 있었다. 당시...
구미지역 경제계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구미 제외에 대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하며,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구미상공...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배재고 야구부 소속 학생들이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부적절한 구호를 외친 사건으로 교내 징계 절차가 시작되었...
지난달 26일 베이징에서 66세 조종사 류모가 경비행기를 조종하던 중 초고층 빌딩인 시틱타워에 충돌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당국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