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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김완성 대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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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플라스틱(Bye Plastic, BBP) 챌린지'에 동참한 김완성 SK매직 대표이사

SK매직은 김완성 대표가 ' 바이바이 플라스틱 (Bye Plastic, BBP) 챌린지 ' 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부터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면서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민혜 WWF(세계자연기금, World Wide Fund for Nature) 한국 본부 사무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김완성 대표는 최근 '고객 관계 기반 AI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1등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매직은 혁신 제품 개발 뿐 아니라 사업 모든 영역에서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본사와 생산기지인 화성공장 폐기물 재활용률 97%를 달성해 지난해 응용·안전·과학분야 글로벌 리더, UL솔루션즈(UL Solutions)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WTL·Zero Waste To Landfill)' 인증 골드 등급을 2년 연속 달성했다.

또 올해부터 일상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외부 방문 고객에게 제공했던 페트병 음료를 모두 없애고, 각 회의실과 고객 접견실에 정수기를 설치해 플라스틱 등 폐기물 제로화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난 3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자원재활용법)'이 시행됨에 따라 호텔∙리조트 업계와 적극 협업해 일회용품을 비롯한 플라스틱 사용 제로화 실천을 위한 정수기 사용 확대 및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김완성 대표는 챌린지 다음 참가자로 김상곤 법무법인(유) 광장 경영총괄대표 변호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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