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해진 국회의원, '국회의원 한국윤리대상 건강가정 지킴이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해진 의원은 17일 한국윤리단체연합 주최, 국회의원 한국윤리대상 시상식에서
조해진 의원은 17일 한국윤리단체연합 주최, 국회의원 한국윤리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윤리대상 건강가정 지킴이상'을 수상했다. 조해진 국회의원 사무실 제공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 한국윤리단체연합 주최 국회의원 한국윤리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윤리대상 건강가정 지킴이상'을 수상했다.

조 의원은 21대 국회 임기 동안 건강한 가정의 가치를 지키는 데 헌신하며 가족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의원은 이번 국회에서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임신 유지 및 종결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모두 고려한 낙태죄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이 법안은 태아의 심장박동이 존재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생명권을 최대한 보호하되, 불가피한 경우에는 조건부로 낙태를 부분적으로 허용하여 산모의 건강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 의원은 또한 재임 기간 중에 성산생명윤리연구소, 한국가족보건협회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태아모형 배포 캠페인을 진행하고 성문화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생명존중 가치 확산과 바른 성윤리 정착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활동들에 대한 종합평가의 결과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