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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새 당대표, 허은아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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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개혁신당 제1차 전당대회 대구·부산·울산·경상 합동연설회에서 허은아 당대표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개혁신당 제1차 전당대회 대구·부산·울산·경상 합동연설회에서 허은아 당대표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혁신당 새 당대표로 허은아 후보가 19일 선출됐다. 당 최고위원으로는 이기인·전성균·조대원 등이 선출됐다. 새 개혁신당 지도부는 2년 임기로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이끌 예정이다.

개혁신당은 이날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제1차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표와 3명의 최고위원을 뽑았다.

개혁신당은 네 차례에 걸쳐 실시한 권역별 합동연설회·토론회 후 현장평가단 투표(25%)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5%), 전당대회 당원 투표(50%) 등을 합산한 결과, 전성균 9.86% 천강정 4.88%, 이기인 35.34%, 허은아 38.38%, 조대원 11.48% 등을 각각 득표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대전 유성구 도룡동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혁신당 제1차 전당대회 대전·세종·충청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허은아, 천강정, 전성균, 조대원, 이기인 후보. 연합뉴스
8일 오후 대전 유성구 도룡동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혁신당 제1차 전당대회 대전·세종·충청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허은아, 천강정, 전성균, 조대원, 이기인 후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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