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결혼친화서포터즈단 ‘잘 만나보세’ 3호 성혼커플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결혼친화서포터즈단(단장 김명자)이 올해 3월에 1호 커플, 이달에 2·3호 커플 등 총 3커플 성혼실적을 거뒀다. 이 중 2호 커플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인구위기를 극복하고, 청년을 응원하는 '잘 만나보세'뉴(NEW) 새마을운동을 달서구 결혼친화서포터즈단과 함께 했다.

달서구 결혼친화서포터즈단은 2017년 구성 이래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결혼장려 문화확산을 위해 8년째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결혼친화서포터즈단은 범시민운동의 마중물 역할과 사회에 만연된 부정적인 결혼관을 긍정적으로 전환시켜 결혼하기 좋은 달서구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달서구 결혼친화서포터즈단은 41명 주민으로 구성된 결혼친화단체로 결혼장려 홍보 캠페인, 각종 축제 및 행사 시 '대한민국 결혼 1번지 달서' 체험 부스 및 포토존 운영,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 남녀 소개, 작은 결혼식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한 결혼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달서구가 기획한 인구위기 극복의 해법인 '잘 만나보세'뉴(NEW) 새마을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결혼친화도시 달서구에서는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14커플, 민·관 협력 등 155커플로 성혼 169커플이 탄생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결혼친화서포터즈단의 열정적인 활동이 행복한 결혼바람이 되어 전국으로 퍼져 나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결혼친화서포터즈단과 함께 힘을 모아 결혼하기 좋은 도시, 청년을 응원하는 희망찬 달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동기획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