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수 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장, 중앙당 대변인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K 목소리 적극 반영, 농업농촌 포함 민생정당 거듭날 것”

이영수 민주당 대변인. 매일신문DB
이영수 민주당 대변인. 매일신문DB

이영수(50)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장이 중앙당 대변인에 임명됐다.

민주당은 31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민생부문 이 위원장을 포함해 3명의 직능별(안보·민생·원외) 대변인을 선임했다.

이 대변인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를 졸업하고 2008년 고향으로 귀농해 복숭아 등 과수농사를 지으면서 농민운동을 해 온 농업농촌 전문가이다.

민주당 전국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겸 대변인, 경북도당 정치개혁 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 대변인은 "당을 대변하는 주요 당직에 임명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대구경북(TK)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면서 농업농촌을 포함한 민생정당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