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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노토반도서 규모 5.9 지진…"국내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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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기상청 제공

3일 오전 6시 31분쯤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 등의 흔들림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으로, 0부터 7까지로 표시된다.

진도 5강은 대부분의 사람이 행동에 지장을 느끼고 고정돼있지 않은 가구는 넘어질 수 있는 흔들림이다.

NHK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보도했다.

기상청은 일본기상청을 인용해 일본 혼슈 도야마야현 도야마시 북쪽 90㎞ 해역에서 규모 5.9 지진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진앙은 북위 37.50도, 동경 137.30도,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기상청은 "국내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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