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은혜 전 부총리 남편, 차량서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매일신문 속보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5일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남편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의 한 차량 내에서 유 전 장관의 남편인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으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