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자근 국회의원, '대구지법·지검 구미지원·지청 신설' 법안 대표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원급 법원 없어 김천지원·지청 또는 대구지법·지검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 감수해야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 구자근 의원실 제공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 구자근 의원실 제공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구미갑)은 구미시에 지방법원 지원급 법원으로서 '대구지방법원 구미지원'을 설치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구 의원은 구미에 지원급 법원이 없어 시민들이 김천지원·김천지청 또는 대구지방법원·대구지방검찰청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법안 마련에 나섰다.

국민의 법의식이 강화되고 법률쟁송이 증가함에 따라 법원 또는 검찰청을 방문해야 하는 일이 증가하고 있지만 구미 시민들은 지원급 법원의 부재로 인해 불편함을 겪어왔다.

구자근 의원은 "구미시 인구는 약 42만 명인데 소액사건 등 한정된 사건만 담당하는 시법원만 설치돼 있다"며 "구미시민들이 법원, 검찰청 때문에 하루를 전부 보내는 일은 더이상 없어야 하며, 시에서도 부지 등 행정 지원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