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수정, 진보당 3기 경북도당 위원장에 재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당선자 배출하겠다"

진보당 3기 경북도당 위원장에 재선출된 남수정 위원장.
진보당 3기 경북도당 위원장에 재선출된 남수정 위원장.

진보당 3기 경북도당 위원장에 22대 총선에서 경산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남수정 (42) 위원장이 재선출 됐다.

진보당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전국적으로 3기 동시 당직선거를 진행했다. 경북도당에서는 남수정 위원장이 재선출 됐다.

남수정 위원장은 "진보당이 원내 4당이 된 지금,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당선자를 배출해 경북지역에서도 명실상부한 대표 진보정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 위원장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대 졸업하고 민주노동당 경북도당 의정지원단장, 민중당 경북노동자당 사무처장,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 수석부지부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진보당 전세사기, 깡통전세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경산주민대회 조직위원회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