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제1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휠체어 레이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1천500m(T53-54) 결승 경기에서 레이싱 휠체어를 탄 선수들이 트랙을 질주하고 있다.

이날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힘껏 뛰고 달리며 '장애는 불편한 것일 뿐' 할 수 있다는 투지를 불 태웠다.

장애인 육상 스포츠등급에서 T는 트랙을 의미하고, 알파벳 옆 숫자는 장애 유형과 정도를 뜻한다. 숫자 53-54는 허리를 쓰는 데 불편함이 있는 장애 상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