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원, 與 7·23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 지도부, ‘늘 이기는 정당’의 최고 전략사령부로 만들겠다"

김재원 전 의원. 매일신문DB
김재원 전 의원. 매일신문DB

김재원 전 의원은 21일 "범죄자들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 보수 진영의 최강 공격수를 자임한다"며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에 최고위원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국민의힘은 지난 총선 이후 창당 이래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며 "거대 야당의 횡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서 '범죄자들의 천국'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를 만들고 말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최고위원이 된다면 "당의 지도부를 '늘 이기는 정당'의 최고 전략사령부로 만들겠다"고 했다.

아울러 "이번 전당대회를 거쳐 당 대표에 오르는 분은 우리 당의 대표자로서 당을 2년간 이끌면서 우리 당이 다시 국민의 사랑을 받는 든든한 정당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며 "전당대회 과정에 다소 균열이 있고 잡음이 있더라도, 제가 최고위원으로서 당의 중심을 바로 잡겠다. 당이 흔들리지 않도록,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의원은 지난해 3·8 전당대회에 출마해 최고 득표율로 최고위원에 당선된 바 있다. 김 전 의원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17·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