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또 한동훈 저격 "얼치기 후보…본인 특검 받을 준비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준표 대구시장,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홍준표 대구시장,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홍준표 대구시장이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연일 저격하고 있다.

홍 시장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현 정권과의 차별화는 대선 1년 전부터 시작돼야 하는데 얼치기 후보는 벌써부터 현 정권을 흔든다"고 한 전 위원장을 겨냥했다.

이는 한 전 위원장이 '채 상병 특검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비판이다.

홍 시장은 "이미 총선 참패로 정권을 흔들어 놓고 당마저 정권을 흔들면 이 정권이 온전하겠나"고 지적했다.

이어 "채상병 특검 발의에 동참할 여당 의원이 있겠나"라며 "그건 원내대표 소관이다. 원외가 당 대표가 돼 본들 원내 장악력은 전무하다. 경험으로 하는 말이다. 이미 의원들은 4년 임기가 보장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표가 되지도 않겠지만, 대표가 돼 본들 앞으로 선거도 없고 공천권도 없다"며 "그래서 허수아비가 된다는 거다. 본인 특검 받을 준비나 해라"고 저격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내란 사건으로 첫 선고를 앞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고급 호텔과 유명 식당에서 목격되며 논란을 일으켰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통일교·공천...
국내 증시는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1월의 기업공개(IPO) 시장은 다소 침체된 모습이다. 케이뱅크가 IPO 절차를 시작하며 시장의 ...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역 인근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13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