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서 10대 고등학생이 학교에서 기말고사를 보다가 교실을 나간 뒤 실종됐다가 3일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 40분쯤 A(16)군이 학교에서 시험을 보던 중 돌연 교실 밖으로 나갔다.
A군은 가방 등 소지품을 교실에 둔 채 밖으로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는 A군이 보이지 않자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이후 A군은 5일 낮 직접 지구대로 찾아왔다.
경찰은 "A군이 무사히 돌아왔다"며 "학교에서 나간 경위 등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