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말고사 보다가 돌연 사라진 남고생…3일만 가족 품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전북 전주에서 10대 고등학생이 학교에서 기말고사를 보다가 교실을 나간 뒤 실종됐다가 3일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 40분쯤 A(16)군이 학교에서 시험을 보던 중 돌연 교실 밖으로 나갔다.

A군은 가방 등 소지품을 교실에 둔 채 밖으로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는 A군이 보이지 않자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이후 A군은 5일 낮 직접 지구대로 찾아왔다.

경찰은 "A군이 무사히 돌아왔다"며 "학교에서 나간 경위 등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