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더 강력해진 트럼프를 연호하는 미국의 외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다큐 인사이트' 7월 18일 오후 10시

미국 현지 시각 7월 13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유세장. 트럼프의 연설 도중 갑자기 총성이 울렸다. 귀에 총알을 맞은 트럼프는 피를 흘리면서도 주먹을 불끈 쥐고 지지층을 결집했다.

미국 대선 일정의 막이 오른 지난 1월 15일 아이오와 공화당 당원대회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을 돌며 경선 일정을 따라가 보았다. 그곳에서 만난 트럼프 지지자들은 제각기 다른 배경이었지만 공통점이 있었다. 트럼프를 연호하는 미국의 외침에는 어떤 진심이 담겨있을까?

인플레이션의 불안과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두려움, 세계의 경찰 미국이 정작 본인들은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소외감. 그들의 공허함에 트럼프는 교묘하게 파고들어 분노로 바꾸었다. "I am Your Voice(저는 여러분의 목소리입니다)."를 통해 소외된 이들의 대변인을 자처했던 트럼프는 이제 "I'm your retribution(저는 여러분의 응징입니다)."라는 한층 더 진화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하며, ...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8년간 무배당 상태에도 불구하고 1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으로 임직원 보상에 나서자 주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
8일 대구 남구 봉덕동 용두낙조 지하차도에서 대형 암석이 떨어져 지나가던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0시 47분에 일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