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지금은 마름 제거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름다운 연꽃을 기대하며

연호공원 연호지 수초제거 작업.울진군 제공
연호공원 연호지 수초제거 작업.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 대표적 도심 공원인 연호공원의 경관개선과 연꽃 생육 환경 조성을 위해 22일 작업자들이 저수지 내 수초(마름) 제거 작업에 한창이다.

수초인 마름이 제거되면 연꽃의 번식이 활발히 이뤄져 핑크빛으로 물든 연호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군은 오는 9월 29일까지 주 3회 제거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