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가 지난 1일 올해 2분기 숨은 일꾼 '히든 프로' 시상식과 업무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청송경찰서 '히든 프로'는 평소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묵묵히 수행하는 직원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이번 2분기 '히든 프로'에는 ▷경무계 행정관 김신우 ▷범죄예방계 경위 장미향 등이 선발됐다.
또 자살기도자 구조에 기여한 112치안종합상황팀 오세홍 경감에게는 경찰서장 표창이 전달됐다.
문용호 청송경찰서장은 "각자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묵묵히 수행하여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경청과 응답'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