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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일꾼, 청송서 ‘히든 프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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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프로에는 경무계 행정관 김신우, 범죄예방계 경위 장미향 선발
자살기도자 구조한 112치안종합상황팀 오세홍 경감에게도 경찰서장 표창

지난 1일 올해 2분기 숨은 일꾼
지난 1일 올해 2분기 숨은 일꾼 '히든 프로' 시상식과 업무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청송경찰서에서 열렸다. 청송경찰서 제공

청송경찰서가 지난 1일 올해 2분기 숨은 일꾼 '히든 프로' 시상식과 업무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청송경찰서 '히든 프로'는 평소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묵묵히 수행하는 직원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이번 2분기 '히든 프로'에는 ▷경무계 행정관 김신우 ▷범죄예방계 경위 장미향 등이 선발됐다.

또 자살기도자 구조에 기여한 112치안종합상황팀 오세홍 경감에게는 경찰서장 표창이 전달됐다.

문용호 청송경찰서장은 "각자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묵묵히 수행하여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경청과 응답'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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