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소방,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안전조사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전통시장 150곳, 도매시장 3곳 대상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전통시장 150곳, 도매시장 3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가연성 물질을 취급하는 소규모 점포들의 밀집도가 높고, 방화구획이 미흡해 화재 발생 시 대형재난으로 확대될 위험이 큰 곳으로 꼽힌다. 각 소방서 조사반과 관할 구청은 ▷안전관리 실태점검 및 분전반, 소화패치 설치 권장 ▷화재취약시간대 순찰활동 강화 ▷상인회장 면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전통시장 특성상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상인회와 상인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관계자들께서는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및 사전점검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