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메디허브, 의료용 전기기기·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용어 등 KS 제정안 제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 전경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 전경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의료용전기제품 분야 의료용 전기기기,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의 용어 표준 제정안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IEC는 전기기술에 관한 표준의 국제적 통일과 조정을 위한 조직으로 약 170개국 3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2017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돼 의료용전기제품(IEC TC 62)의 국가표준화를 위한 전문위원회에 참가해 활동하고 있다. 센터는 최근 의료용전기제품(IEC TC 62)의 SC A분과 전문위원회를 열고 표준개발 및 용어 통일을 위한 '의료용 전기기기,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용어 표준 제정안'을 마련했다.

제정안은 의료용전기제품 전체 4개 분과(SC A·B·C·D분과)의 용어 표준 통합·제정 내용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케이메디허브 관계자는 "이번 SC A분과에서 제출한 제정안은 의료용전기제품(IEC TC 62/SC A·B·C·D분과) 전문위원회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용어표준위원회'의 검증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라며 "용어 표준 제정을 통해 의료용전기제품(IEC TC 62)의 4개 분과의 용어를 통일함으로써 용어 혼용으로 인한 관련 산업 종사자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