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참전 유공자 수당지급 사각지대 없앤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상자 발굴 추진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참전 유공자 수당지급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그 동안 울진군 조례 제정 이전에 사망한 후 제적된 참전 유공자는 정보 자체가 없어 조례 제정 이후 지원 근거가 마련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자가 고령이거나 제도 인지 부족 등의 사유로 참전 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청하지 못함에 따라 복지수당 지급 대상자에서 누락되는 사각지대가 존재했다.

이에 따라 국가보훈부로부터 제적된 참전 유공자 1천386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행정정보망을 통해 가족관계 신상조회, 배우자 사망여부, 복지수당 기 지원 등 확인을 거쳐 8월 말까지 신규 대상자를 발굴하고 9월부터 공문발송, 유선, 가정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 안내를 할 예정이다.

특히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 특수한 상황에 놓인 대상자들을 위해 마을이장, 보훈단체 등에 대상자 발굴 및 신청을 돕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사각지대에 놓인 참전 유공자 배우자를 적극 발굴해 끝까지 책임지는 섬김보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