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미시 범죄예방 디자인 연구회' 발대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국인 밀집 지역의 범죄 예방 및 근린 생활 발전 방안 연구 예정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구미시 범죄예방 디자인 연구회'가 지난 19일 발대식 및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구미시의회 제공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구미시 범죄예방 디자인 연구회'가 지난 19일 발대식 및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구미시 범죄예방 디자인 연구회는 허민근 의원을 대표로 해 김근한, 김영길, 김정도, 이명희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 단체는 외국인 밀집 지역을 분석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린 생활 발전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다.

허민근 구미시의원은 "구미시의 5대 범죄 발생 건수가 지난해 대비 6% 증가한 만큼, 보다 적극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외국인 거주자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외국인 밀집 지역이 지역 사회와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정책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0일 뉴델리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 행사에 참석해 K팝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이 대구와 경북의 주유소에서 제한되어 비판이 일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70%의 주유소에서 상품권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
결혼 전 아내의 성폭행 피해로 인한 출산 사실을 알지 못한 남성 A씨가 혼인 취소를 원하고 있지만, 법조계에서는 이 사유가 혼인 취소로 이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