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구미시 범죄예방 디자인 연구회'가 지난 19일 발대식 및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구미시 범죄예방 디자인 연구회는 허민근 의원을 대표로 해 김근한, 김영길, 김정도, 이명희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 단체는 외국인 밀집 지역을 분석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린 생활 발전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다.
허민근 구미시의원은 "구미시의 5대 범죄 발생 건수가 지난해 대비 6% 증가한 만큼, 보다 적극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외국인 거주자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외국인 밀집 지역이 지역 사회와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정책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