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꿈꾸는씨어터, '대구 다원예술 공연 활성화 포럼' 27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원예술 공연 현황 및 지역에서의 활성화 방안 논의

대구 다원예술 공연 활성화 포럼 홍보 포스터. 꿈꾸는씨어터 제공
대구 다원예술 공연 활성화 포럼 홍보 포스터. 꿈꾸는씨어터 제공

꿈꾸는씨어터에서 오는 27일 '대구 다원예술 활성화 포럼'이 열린다. 제3회 대구 다원예술제(DIPAP)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다원예술 공연 현황 및 지역에서의 활성화 방안'이다.

기술 결합, 탈 장르 등 변화하는 예술 흐름 속에서 대구 다원예술 공연의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망하고, 지역 다원예술 공연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포럼 1부에서는 지역 다원예술가인 김지혜 다원예술그룹 원니스(ONENESS) 대표와 강선구 아트지 협동조합 대표가 '지역 다원예술 공연 사례'를 발표하고, 하경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 분야 전담 심의위원이 '국내 다원예술의 흐름과 트렌드'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세 명의 패널과 포럼 참석자들이 '지역 다원예술 공연 활성화 과제'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지역 다원예술가(단체), 대학생 등 다원예술에 관심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온라인(https://forms.gle/zwGtXLBMAShhreVf7)을 통해 사전 참여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 053-951-9608.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