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원,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17년 연속 ‘최고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두 6개팀 참여해 '금상1, 은상4, 동상1' 성과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서 금상 수상한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서 금상 수상한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26~30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 품질 분임조 경진 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수원 측은 이번이 17년 연속 금상을 수상으로 발전소 운영을 위한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수원은 이번 평가에 6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화학물질 안전관리 개선으로 화학사고 제로(Zero)화 달성'을 주제로 발표한 고리본부 3발전소 화학기술부가 금상을 수상하는 등 금상 1개와 은상 4개, 동상 1개를 획득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원자력 안전과 원전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품질혁신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한수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