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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선린대 2025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14개 학과 56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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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인정한 명품 대학에서 꿈을 이루세요"

선린대학교 전경. 선린대 제공.
선린대학교 전경. 선린대 제공.

경북 포항지역 전문대학인 선린대학교가 2025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로, ▷간호·보건계열 ▷공학계열 ▷사회·실무계열 등 14개 학과 632명 중 수시 1차 선발 인원은 560명이다.

지난해 선린대는 취업률 78.3%로 전국평균 73.2%를 웃돌았으며, 무엇보다 지역정주 및 지역밀착형의 취업과 질 높은 취업으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린대의 장학제도는 대학의 강점 중 하나로 꼽힌다. 대학은 지난해 다양하고 풍부한 장학제도를 통해 신입생 및 재학생에게 모두 74억2천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와 함께 폭넓은 장학 혜택으로 실질적인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개인 능력계발은 물론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신입생들에게는 수시합격자 전원에게 입학학기 수업료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해 준다.

수시 1차 면접은 다음 달 11~12일 이틀간 이뤄진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 달 17일이다.

강근영 입학홍보처장은 "55년 역사의 선린대는 교육부가 인정한 명품대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꿈을 실현시켜 주는 대학 선린과 함께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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