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내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96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2025학년도 공립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세부 선발인원은 유치원 12명, 초등학교 73명, 특수학교 11명(유치원 2명, 초등 9명)이다. 작년보다 전체적으로 37명이 늘었다.
응시원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으로 접수한다.
1차 시험은 11월 9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 8∼10일 시행되고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5일 발표한다.
한편, 사립 초등학교는 법인 자체 공개 전형으로 진행된다. 사립 특수학교 초등교사의 경우 내년 신규 선발인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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