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박수영 의원, 추석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소비 촉진법 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 업무추진비 온누리상품권 지출분도 10% 손비 인정 추진

박수영 의원
박수영 의원

기업이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출한 업무추진비에 대해서도 업무추진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손금 인정 한도에 가산하도록 관련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박수영 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소비 촉진 및 내수 진작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

현행법은 업무추진비 중 업무관련성 있는 금액의 일정 한도까지 법인세 계산 시 손비로 인정하는데, 문화기업업무추진비와 전통시장지출분의 경우 각각 20%, 10% 씩 추가로 손비를 인정해왔다.

하지만 전통시장 ·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고, 환전이 편한 온누리상품권지출분에 대해서는 손비가 인정되지 않았다.

개정안은 전통시장 소상공인 내수 활성화를 위해 최근 가맹처가 대폭 확대된 온누리상품권에 대해서도 올해 지출분부터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

박수영 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내수 진작과 민생 안정을 위해 국민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정책이 필요한 때" 라면서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 자영업자 경기회복을 위한 민생경제 법안 통과에 힘쓰겠다"고 했다 .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