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대구본부, 동대구역 ‘타는곳 QR 안내 서비스’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 3, 4번 출입구 전광판(TIDS) 및 6번 출입구 인근 입간판 등 4곳

동대구역 QR 안내 서비스 설치 사진. 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동대구역 QR 안내 서비스 설치 사진. 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동대구역에서 열차 탑승 시 타는 곳을 안내해주는 QR 서비스가 도입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구본부에서 동대구역 이용객들에게 보다 쉽게 타는 곳을 알려주는 '타는 곳 QR 안내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QR코드가 설치된 곳은 동대구역 내 2, 3, 4번 출입구 전광판(TIDS) 인근과 6번 출입구 인근 입간판 등 4곳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현재 위치에서 타는 곳까지 동영상을 통해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13일부터 정식 운영이 시작돼,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동대구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식 운영 전 시범 운영기간 동안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디지털 취약계층으로 여겨지는 50대 이상에서 83%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원형민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이번 QR 안내 서비스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도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