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청 볼링팀 백승자·정정윤,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볼링선수권대회서 5인조전 금메달

구미시청 볼링팀 소속 국가대표 백승자, 정정윤 선수가 지난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구미시청 볼링팀 소속 국가대표 백승자, 정정윤 선수가 지난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7회 아시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5인조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왼쪽부터 정정윤 선수, 백승자 선수. 구미시 제공

구미시청 볼링팀 소속 국가대표인 백승자, 정정윤 선수가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7회 아시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5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백승자 선수는 구미시청 볼링팀의 맏언니이자 14년 연속 국가대표에 발탁된 베테랑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 5인조전 금메달을 비롯해 2인조전 은메달, 개인전과 3인조전 동메달까지 따내며 대회 전 종목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국가대표로 첫 출전한 정정윤 선수도 5인조전 금메달과 마스터즈 4위에 오르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구미시청 볼링팀은 지난 2012년 창단 이후 박현 감독의 지도 아래 올해 전국대회에서 2회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매년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현 구미시청 볼링팀 감독은 "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대한민국과 구미시의 위상을 높여 감사하다"며 "다음 달 제105회 전국체전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내어 진정한 대한민국 최고 볼링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1년간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자 강하게 반발하며, 이는 장동혁 지도부가 서울의 공천권을 독점하려는...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주가 18만원을 넘어서며 온라인에서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밈이 확산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만 타이난에서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중 불법 게임장 출입 의혹이 제기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들은 즉시 귀국 조치되며,...
한 국내 프로야구 팀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 중 불법 도박과 성추행 의혹에 휘말렸다. 이 논란은 대만 여성이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