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소방서, 26일 의용소방대 대장·부대장 임명장 수여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민현 밀양소방서장이 의용소방대 대장·부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있는 모습. 밀양소방서 제공
엄민현 밀양소방서장이 의용소방대 대장·부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있는 모습. 밀양소방서 제공

밀양소방서(서장 엄민현)는 26일 의용소방대 대장·부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임명장을 수여받는 대장·부대장은 3명으로, 밀양남성의용소방대 대장 황재만, 밀양남성의용소방대 부대장 도호관, 부북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안정애다.

밀양 의용소방대는 민간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조직으로 화재 및 구조 현장 지원, 노인 돌봄 사업, 물놀이 취약지역 순찰, 산불 순찰 및 대응 등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황재만 신임 밀양남성의용대장은 "앞으로 밀양소방서와 함께 시민들을 위해 더 많이 봉사하고 의용소방대원 간 화합·단결해 전문성으로 단련된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재난안전 지킴이로서의 의용소방대를 발전시키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엄민현 밀양소방서장은 "대장·부대장은 635여 명의 밀양의용소방대 대원들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위치"라며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