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전동차 추락 사고로 60대 남성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8일 안동 와룡면 일원서 3m 아래 도랑으로 추락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지난 8일 오후 8시 42분쯤 경북 안동시 와룡면 일원에서 60대 남성 A씨의 전동차량이 도랑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를 응급조치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A씨가 추락한 도랑은 3m 높이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