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한강 작가 도서 특별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학술진흥원이 한강 작가 도서 특별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 학술진흥원이 한강 작가 도서 특별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도서 특별 전시를 한다.

대구대 학술정보원은 지난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산캠퍼스 창파도서관 3층에 도서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해 재학생과 지역민들에게 관련 도서를 소개한다.

전시 공간에는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소년이 온다', '여수의 사랑' 등 주요 작품이 진열됐다.

대구대는 학생들이 한강 작가의 저서를 종이책과 전자책 등을 통해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추가로 도서를 구입하고, 한강 작가 저서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진오 학술정보원장은 "대구대는 한국 작가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함께 축하하는 마음으로 이번 도서 특별 전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