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가흥동에서 3중 추돌, 중경상자 5명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가흥초교 사거리에서 3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에 출동한 소방구조대원과 경찰관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영주시 가흥초교 사거리에서 3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에 출동한 소방구조대원과 경찰관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17일 오후 5시 16분쯤 경북 영주시 가흥초교 사거리에서 승용차 3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 사상자 5명이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리첼사거리에서 강변2차 아파트 방면으로 내려오던 음주운전 승용차량이 좌회전하던 승용차와 충돌하면서 발단됐고 뒤이어 가흥초교에서 가흥사거리로 진입하던 승용차1대가 사고 차량과 추가로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3대의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