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복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현수)는 지난 16일 특화사업인 '생활체육 건강걷기' 1차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복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대구 최초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걷기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는 '생활체육 건강걷기'를 계획했다. 카페 멜트의 후원을 받아 총 3회 교육 중 1차 이론 교육을 마친 상태다.
'생활체육 건강걷기' 강습은 올바른 걷기 운동을 위한 이론 교육과 개인별 기본 자세 및 걷기운동 강도를 배울 수 있는 현장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장선아 복현2동장은 "이번 교육을 마련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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