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평훈 대구 동구의원 “재가노인개편 따른 청년사회복지사 고용안정 대책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인복지서비스 위축 우려
법인 내 전보 및 우선채용 권고로 고용불안정 해소 불가

안평훈 동구의원
안평훈 동구의원

안평훈 대구 동구의원이 지난 18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재가노인지원서비스 개편에 따른 고용불안정 해소 방안'을 촉구했다.

이날 안 구의원은 대구시에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유사하다는 이유로 통합을 추진했지만 두 사업은 엄연히 다르고 오히려 노인복지서비스를 위축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구시에서 제시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개편 추진 계획에 따르면 재가노인돌봄센터 당 사회복지사 2명씩 총 69명의 인력이 감축되고 사업비도 2천만원씩 감액된다.

이에 안 구의원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고려해 인력감축이 아닌 노인맞춤돌봄통합으로의 고용승계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구의원은 "대구시에서 제시한 법인 내 전보와 우선채용 권고로는 고용불안정을 해소할 수 없다"며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종사자들의 고용안정을 보장하고 노인보건복지를 위해 재가노인지원서비스 개편에 대해 재검토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0일 뉴델리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 행사에 참석해 K팝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이 대구와 경북의 주유소에서 제한되어 비판이 일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70%의 주유소에서 상품권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
결혼 전 아내의 성폭행 피해로 인한 출산 사실을 알지 못한 남성 A씨가 혼인 취소를 원하고 있지만, 법조계에서는 이 사유가 혼인 취소로 이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