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희 대통령 동상 23일 영남대서 제막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돈 미주총동창회장 동상 제작비 전액 기부

23일 영남대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영남대 제공
23일 영남대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영남대 제공

영남대는 23일 천마아너스파크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제막식을 개최했다.

영남대에 세워진 동상은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이돈 엑티브(Active) USA 회장이 동상 제작비용(5억원)을 전액 기부하면서 추진됐다.

박 전 대통령의 동상은 높이 2.5m 청동으로 제작됐다. 동상을 제작한 김영원 작가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박 전 대통령 구미 생가 동상, 청남대 대통령상 등을 제작한 조각가다.

영남대 측은 이번 행사는 박정희 선생의 창학 정신과 교육 철학, 업적을 기리고 개교 77주년을 맞아 그의 뜻을 후대에 더욱 빛내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최외출 총장은 "영남대를 설립한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 제막식을 개교 77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진행하게 돼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