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대표 출신 정지인, 대구시청 핸드볼팀 입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신인 드래프트 여자부 1순위…180㎝의 큰 신장

정지인. 인터넷 갈무리
정지인. 인터넷 갈무리

국가대표 출신 정지인(24)이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 여자부 전체 1순위로 대구시청에 입단했다.

대구시청은 23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해 정지인을 선발했다.

한국체대를 나온 정지인은 부산 백양고 재학 시절인 2017년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고, 2021년 도쿄 올림픽 때는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지난해 일본 실업리그 오므론에 입단했으며 올해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라이트백으로 1m80의 큰 신장을 자랑한다.

정지인은 "열심히 하는 선수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으니까 팀에서 필요로 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1순위 지명을 조금 예상했는데, 베스트 7에 선정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