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명박 "집권여당, 하나된 힘으로 대통령 도와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친형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의 빈소를 조문한 뒤 나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친형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의 빈소를 조문한 뒤 나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의 친형 고(故)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빈소를 찾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집권 여당이 하나 된 힘으로 대통령을 도와 정부의 성공을 돕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비서실장은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빈소를 조문하고, 이 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그가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이 내달 취임 2년 6개월을 맞는 것과 관련해 "대통령의 임기 변환점은 임기 중 가장 많은 일을 가장 왕성하게 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하며, 여당이 윤 대통령을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별세한 이 전 부의장 빈소에 조화를 보낸 데 이어 이날 정 실장과 성태윤 정책실장을 통해 애도를 전했다. 이 전 부의장은 이 전 대통령의 친형으로, 포항남·울릉 지역구에서 6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국회 운영위원장·재정경제위원장, 한일의원연맹회장,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최고위원·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도 역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