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 무리, 초1에 음란물 보여주고 추행…인천 학부모 고소장 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한 중학생 무리가 초등학생에게 음란물 시청을 강요하고 강제로 신체를 만졌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학부모 A씨는 인천 연수경찰서에 중학생으로 추정되는 남학생 3명을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고소장에 "중학생 3명이 지난 25일 오후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을 아파트단지 놀이터로 데리고 간 뒤 강제로 음란물을 보여주며 신체 접촉도 했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현장 CC(폐쇄회로)TV를 분석해 가해 학생들의 신원을 확인한 후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피의자 특정이 되지 않았다"라며 "사건은 인천경찰청에서 맡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